지난 11월 7일 결혼식을 무사히 마치고 새댁이 됐다.

준비하는 동안 정말 고민의 연속이었던 야외 결혼식...돌아보면 소신대로 준비한 게 잘했던 것 같다.

만족했던 이벤트를 꼽아보자면, 결혼식에 와주신 하객분들을 위한 즉석 사진기를 설치한 것!

 

 설치부터 안내, 회수까지 다 해주셔서 편했다. 전기코드만 얻다 꽂는지 알려드리면 됨!!!

그리고 카메라가 상당히 좋아서, 사진이 진.심. 잘나온다. 어플 카메라같은 수준! 피부 진짜 뽀얗게 나온다....

반지 자랑샷...ㅋㅋㅋ

코로나로 식장에 밥이 없었는데 ㅠㅠ
(식사비 봉투로 대체 ㅠㅠㅠㅠ)

찾아오신 분들 멍때리지 않고 신나게 사진 찍으시는 모습이 ㅎㅎㅎ 넘 좋았다

점잖은 어른들도 이러고 찍으심 ㅎㅎㅎㅎㅎ
(+친구들은 인스타에 폭풍업뎃ㅎ)

그리고 늦둥이 여동생 주책쓰

**내돈내산 후기+광고 아님을 밝힙니다**

언젠가부터 입술을 뜯는 버릇이 생겼습니다...지난해 겨울은 정말 엄청나게 심했죠 ㅠㅠ

어느정도냐면 사무실 키보드 털면 입술각질 뜯은게 떨어질 정도였어요;;

정말 무의식중에 뜯는데, 여름 돼면 건조한게 없어지니까 괜찮아질 줄 알았는데

습관이 무서운지라 제 입술은 또 각질 둥둥...너무 심했습니다. 각질 뜯으면 따끔거리고 가끔 피도 보이고요.

습관 고치는 게 직빵인데 단기간에 잘 안돼고, 립밤을 두껍게 얹어도 그때뿐 또 뜯고 있더라고요.

그러다가 올리브영에서 우연히 블리스텍스를 샀습니다! 그날 립밤을 안챙겨왔는데, 각질을 너무 뜯어서 입술이 따갑고 너무 아파서 올리브영 갔거든요. 딱 봐도...뭔가 일반 립밤하고 다른거 같아 골랐는데 적중했습니다 ㅋㅋ

이녀석입니다.

묽고 하얀 연고제형이고, 발랐을 때 입술이 하얗게 됩니다....(ㅋㅋㅋ) 밖에서 케어보단 집에서 해야하겠네요.

이거 바르면 몇시간 내로 입술이 많이 진정됩니다. 바르고 나면 각질도 좀 덜 생기는 것 같고요.

 

같은날, 같은 자리서 찍은 입술 사진입니다.

뜯은 입술로 인해 오른쪽 아랫입술이 심하게 튼 것이 보이나...많이 가라앉았습니다. 상처도 옅어진 듯 합니다. 보통 각질 뜯고 나면 입술이 심하게 건조하고 당겼는데, 2시간 가량 마다 수시로 발라주시 건조한 느낌 없이 부드럽습니다.

물론 각질제거는 따로 제거제로 해줘야 하지만, 그동안 립밤 여러개 써봤는데 저한테는 가장 잘 맞네요.

만만치 않은 결혼 비용...취직 후 열심히 모아도 막상 결혼식 준비를 시작하면 목돈이 훅훅 나가서 부담스럽다.

그럴때, 직장인이라면 근로복지공단에서 지원해주는 혼례비 대출을 이용하자!

연이율 1.5%에, 최대 1250만 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대출 상환도 1년 거치 3년 상환, 1년 거치 4년 상환으로 선택할 수 있다. 1년동안 1만원~2만원 사이 이자만 내다가 (3년 상환의 경우) 약 30만원대 후반, (4년 상환의 경우) 20만원대 후반을 매달 내면 된다.

대출 대상은 결혼예정자(결혼예정일 90일 전 신청 가능)와 신혼부부(혼인신고 이후 90일 내 신청 가능)다.

*결혼예정자는 청첩장 등 결혼 관련 서류를 입증하고, 혼인 후에는 혼인관계증명서를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

**혼인신고일 전 90일은 신청이 불가하다. 무조건 청첩장이나 예식장 계약서 등 '결혼예정일' 90일 전에만 신청 가능하고, 혼인신고 신청은 '신고 후' 신청이 가능.

내가 직접 받은 근로복지공단 혼례비 대출 꿀팁을 정리해봤다!

1. 근로복지공단 대출 홈페이지 접속은 '익스플로러'로 해야.

welfare.kcomwel.or.kr/

 

 

근로복지 서비스 - 대민용

 

welfare.kcomwel.or.kr

여기가 바로 근로복지공단 대출 사이트다!

매우 올드한 디자인에...크롬 등 다른 브라우저에서는 제대로 실행되지 않는다. 무조건 '익스플로러'로만 정상 작동 가능. 컴퓨터에 공인인증서가 필수로 설치돼 있어야 하고, 보안 프로그램인 XecureWeb을 설치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내 공지 1번에 나와있으므로 참고.

홈페이지에 접속해 회원가입을 하고 나면, 상단에 [서비스 신청] - [일반근로자 대부신청]을 클릭해 신청한다.

이후 신청 절차를 따라 신청하면 된다.

서류 작성은 크게 어려울 것이 없다! 연봉과 월평균 임금을 적는 란이 나오는데, 회사에 원천징수영수증을 떼달라고 부탁한 뒤 총액을 적으면 된다.  예비 신랑&신부의 인적사항을 적고, 웨딩홀 소재 등을 적은 뒤 '신청'을 누르면 그대로 접수할 것인지 임시저장해둘 것인지 선택할 수 있다. 미리 적어두고 신청하는 것도 좋은 방법.

접수를 마치면 이렇게 중간 단계를 확인할 수 있다! 처음엔 [미정]으로 뜨고, 공단에서 대출 자격 심사를 하는 과정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2. 관련 서류 제출은 하루 정도면 요청이 온다.

정상적으로 접수가 됐다면, 하루 정도 뒤에 문자로 서류 제출을 요청하는 문자가 온다.

필자는 결혼식 6개월 전에 잘못 신청했다가(...) 공단에서 다시 신청하라는 전화가 다음날 왔다. 이번에 혼인신고 후 다시 신청하니 하루 뒤인 7월 29일에 서류제출을 요청하는 문자가 왔다.

나는 혼인신고 후 신청을 했는데, 1. 가족관계증명서와 2. 혼인증명서 두 개 서류를 요청받았다.

두 개 증명서는 법원의 전자가족관계 등록시스템에서 무료로 발급이 가능하다. (크롬에서도 작동되는 건 안비밀!)

http://efamily.scourt.go.kr/index.jsp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

 

efamily.scourt.go.kr

마찬가지로 공인인증서 인증 후 두 개 증명서를 발급받으면 된다.

이후 문자에서 안내한 팩스 번호로 서류를 송부하면 끝.

 

3. 서류확인 후 융자예정자 결정!

서류가 제대로 들어갔다면, 카톡으로 융자예정자로 결정됐다는 연락이 온다. 서류 보낸 지 약 2시간 만에 벌어진 일이다. (후덜덜한 우리나라 행정처리 능력!)

근로복지공단 대출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이렇게 뜬다. [융자예정자 결정 완료]

4. 실제 대출실행 완료까지 3일만에 완료!

서류 제출한 다음날 아침....근로복지공단에서 문자가 왔다. 대출 보증서가 발급됐다는 내용!

생각보다 훨씬 빨라서 놀랐다. 문자와 동시에 보증서 번호가 포함된 카톡도 온다.

기업은행 통장이 없던 나는, 전날 기업은행 어플로 비대면 계좌 개설을 해뒀다. 신분증만 있으면 계좌개설이 가능하다.

그냥 어플을 키고, 대출 탭에서 근로자대출을 찾아 신청하기만 하면 된다. 1.5%라고 써있는 연이율이 영롱하다...★

그리고 대출 완료! 든든한 총알을 가득 얻었다 ㅋㅋㅋ

 

#0 결혼, 집이 있어야 하지

사랑하는 사람과의 결혼을 꿈꾸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다. 

예식장과 스드메, 복잡한 예단예물...넘을 산은 많지만 가장 높고 어려운 산은 '신혼집'이다. 

모아놓은 돈은 많지 않고, 집값은 천정부지인데 부모님께 손을 벌리자니 난 '금수저'가 아니다.


다행히(?) 저출산 문제가 심각하기 때문인지 정부에서는 신혼부부를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쏟아내고 있다. 

흔히 아는 행복주택부터 요즘 핫하게 떠오르는 신혼희망타운까지 엄청나게 다양하다. 

신혼부부 타이틀은 일종의 '마법의 카드'같아서, 정부의 부동산정책 중 거의 전부가 

일정한 비율로 신혼부부에 '우선공급'해주고 있다. 

사실상 정부의 모든 부동산 정책에 신혼부부 전형이 있다고 봐도 된다!

 

#1 정부지원, 뭘 선택할까?



그런데 사람마다 모두 주머니 사정이 같을 수는 없다. 

어떤 사람은 차근차근 돈을 모아서 어느정도의 전세자금이 있는 반면, 어떤 사람은 몇천만원도 없을 수 있다. 

그래서 정부에서 어떤 주거복지를 지원하고, 내 주머니 사정과 얼마나 맞아떨어지는지 파악한 다음 신청하는게 중요하다. 

가장 먼저는 집을 자가로 시작할 것인지, 전세로 시작할 것인지 정해야 한다. 

요즘 부동산 대책이 줄줄이 쏟아지면서 서울 내 대출이 제대로 나오는 아파트는 전무하다고 봐야할 것 같다.

(그래서 저는 경기도 외곽으로 ㅠ.ㅠ....)


이 다음으로는 각자 집을 선택하는 기준에 따라 나뉜다. 서울에 살 것인가, 수도권에 살 것인가, 아파트냐 빌라냐, 큰 평수냐 작은 평수냐 등등. 


#2 내 선택은 신혼희망타운이었다.

사실 선택지는 신희타 단 1개였다. 우리 부부는 부모님 지원 0원, 오로지 둘의 힘으로 결혼해야 했다.

수서 신희타의 로또 청약으로 유명하지만...경기도권 신희타는 사실 인기가 많이 없다. 

집값이 고만고만해 큰 가격 매리트가 없는데다가, 아파트 브랜드네임에 LH가 들어간다는 점도 기피대상인 듯.

하지만 이 모든 것을 차지하고, 대출 상품이 너무 매력적이다.

**신희타 전용 대출을 말하는 게 아니다. 널널한 중도금 일정과 기존 신혼부부 대출상품을 말하는 것!

위는 주택도시기금에서 대출해주는 신혼부부 전용 주택구입 상품이다.

신희타 전용 대출은 향후 집을 팔 때 수익금을 정부와 나눠야 하는 시스템이다. 여러모로 찝찝...

하지만 주택 가격이 약 2억4천여만 원 이하라면! 신희타 전용 대출을 이용하지 않아도 된다!

최대 2.4%의 저렴한 금리로 대출을 이용할 수 있다.


+신희타 중도금 시스템은 상당히 널널하다. 보통 아파트 중도금이 집값의 60%정도 되는 반면...

신희타 중도금은 집값의 30%를 중도금으로 낸다. 계약금 10%, 1차 중도금 10%, 2차 중도금 30%를 내면

나머지는 신혼부부 대출로 들어가면 된다.


그래서 우리 부부는 지난해 12월 운정 신희타에 청약을 넣었다.

청약 미달이라는 축복(?)속에 지난 4월 계약을 마치고, 1차 중도금 일정을 기다리고 있다.

앞으로의 포스팅은 우리가 신희타 아파트를 얻는 과정이 될 것이다 ㅠ.ㅠ

안녕하세요, 김구마구맙니다!!

지난 주말에 막내 여동생 생일이라서, 온 가족이 외식을 나갔습니다 ㅋㅋ

막내랑 저랑은 나이차이가 많이 납니다...ㅎㅎ

초밥을 좋아하는 막내를 위해 킹사이즈 초밥집에 다녀왔습니다.


가게 내부입니다. 꽤 깔끔하죠! 넓어서 단체손님도 괜찮을 거같아요. 근데 주차장은 건물 뒤편에 있어서 찾기 조금 어렵습니다 ㅎㅎ


초밥을 시키면 정체불명의 가위를 주는데요...

초밥이 너무 커서! 앞 뒤로 잘라먹는 용도입니다 ㅋㅋ 싹둑싹둑 잘라서 초고추장과 함께 회로 먹기도 하고, 남은 부분은 간장에 콕 찍어 초밥으로 먹습니다.


손을 쫙 펼친만큼 킹사이즈 초밥입니다!! 그리고 엄청나게 싱싱했어요.


저희가 시킨것은 연어초밥&광어연어초밥 입니다.

광어도 엄청나게 크죠 ㅋㅋㅋ


트레이까지 삐져나온 초밥의 크기


이것은 롤입니다! 롤도 '대왕'으로 커서 한입에 못 먹어요....


가격은 살짝 있지요?!

하지만 하나 시키면 둘이 먹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원래 초밥 가격이 ㅠㅠ 비싸기 때문에 이정도면 평타라고 봐요...

런치세트로 먹으면 엄청나게 가성비있게 먹을수 있습니다. 여동생은 돈코츠라멘도 시켰는데 그냥저냥 ㅎㅎ 괜찮았습니다.


안녕하세요, 김구마구맙니다!
얼마 전 구매했던 오즈모 포켓이 드디어 배송왔습니다.
​하얀 박스 안에 이쁘게 잘 포장돼 있습니다 ㅋㅋㅋ

박스 구성은 

오즈모 포켓 본체, 충전젠더, 케이스, 핸드스트랩, 휴대폰 젠더(2개), 제품보증서, 설명서(2개)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젠더는 아이폰용 8핀, 갤럭시등 마이크로 5핀으로 2개가 들어 있습니다.


이렇게 귀엽게 한 손에 쏙 들어갑니다 ㅠㅠ

렌즈 부분과 뒷면 화면에는 화면보호를 위한 씰이 붙어있습니다ㅎㅎ


너무나 직관적인 버튼...

빨간 버튼은 녹화버튼이고, 그 옆은 전원 버튼인데요. 누르면 '활성화되지 않음'이 뜨면서 앱을 연결해달라고 합니다.

아직 메모리카드도 없기 때문에 왼쪽 마이크로 SD​카드 넣는 부분에 메모리를 넣어줘야 합니다.



전 받자마자 쓰고싶어서 미리 마이크로 SD카드를 구매해뒀습니다 ㅎㅎ

방향대로 그냥 쑥 넣고 손톱으로 딸깍 누르면 장착됩니다.


앱 연결을 위해 휴대폰 단자를 연결해야 합니다.

위쪽 단자를 손으로 밀면 뚜껑이 열리고요. 젠더를 끼울 수 있습니다.


전 아이폰이라 아이폰용 8핀으로 연결. 조금 빡빡하지만 잘 들어갑니다.


전용 앱도 받아야 해요!!

DJI MImo를 앱스토어에 검색하면 바로 받을 수 있습니다. 설명서에 QR코드도 있으니 그걸로 들어가도 좋고요...



앱을 받고 연결하면 저절로 Momo앱이 실행됩니다.



그리고 약간의 기다림....

활성화 전에 회원가입 등 절차가 필요하긴 합니다.


드디어!!!!

연결됐습니다 ㅠㅠ 휴대폰에 연결하면 좋은게 오즈모포켓 영상을 크게 확인할 수 있어요!

하지만 기동성이 생명인 오즈모에 아이폰까지 붙으면;; 쓸 이유가 없겠죠....ㅋㅋ



실제 화면 영상은 사진을 안찍었네요ㅋㅋ

오즈모포켓 화면 영상은 실제 화면보다 양 옆이 잘려 나옵니다. 전체를 확인하면서 담기엔 어려울 수 있겠습니다 ㅠㅠ

하지만 촬영해보니 엄청난 화질에 너무나 가볍고...불필요한 버튼도 적어서 깔끔해요.

앱 실행하면 동영상으로 간단한 사용법이 나옵니다 ㅋㅋ 그것만 훑어봐도 괜찮아요.


발열이 있다고 하시는 분이 있는데...저도 처음 활성화할때 발열이 좀 생기더라고요. 근데 실제 촬영할 때는 발열이 없었습니다. 너무 짧게 촬영해서 그런걸지도 모르지만요ㅎㅎ


액정보호 씰이 없어서 추가 구매해야 할 것 같습니다 ㅠㅠ 지금은 일단 쓰고있는데 살짝 불안하네요.....

아무튼 잘 산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김구마구맙니다.


최근 전자기기 뽐뿌가 자주 오는데요...

드론명가(?)인 DJI에서 엄청난 녀석을 만들었습니다 ㅋㅋ

오즈모 포켓(Osmo Poket) 이라는 녀석인데요!!


세상에서 가장 작은 휴대용 액션캠입니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앙증맞은 액션캠 ㅠㅠ

1/2.3 센서에 f/2.0 조리개를 갖고 있습니다. 초당 60프레임으로 4K 영상을 지원합니다.

리뷰 보니까 많은 분들이 화각이 아쉽다는 말씀이 많은데요. 저는 기존 액션캠의 어안렌즈같은 화각이 그닥 끌리지는 않더라고요. 셀카로 잘 찍지도 않고요....굳이 넓은 화각이 필요없어서 저한테는 안성맞춤입니다 ㅎㅎ


다만 배터리는 살짝 아쉽습니다. 약 2시간 정도 촬영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길이 약 2cm 무게는 116g!!!!!!!!!

촬영 시 피사체를 터치하면 자동으로 초점을 맞춰 따라가는 기능도 있고

파노라마 촬영도 할수 있고

타임랩스도 됩니다

안살수가 없습니다 ㅠㅠ


15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한다던데요, 각종 쇼핑몰에 올라왔는데 455,000원 선입니다.

저는 위메프에서 30개 한정 시크릿쿠폰을 받고 카드 할인까지 받아서 400,350원에 GET했습니다!





지금 위메프 포인트를 사면 5%인가...추가 충전해주는 이벤트도 하고있는데, 그렇게 해서 사면 399,000원에 살 수 있다네요 ㅋㅋ 저는 귀찮아서 그냥 시크릿 할인만 받았습니다.


배송이 오면 리뷰 글 쓸게요...!!

​안녕하세요, 김구마구맙니다!

최근 회사가 삼성동쪽으로 이사를 했는데요...

부장님의 적극추천으로 방문한 대호갈비. 갈비탕이 맛있답니다 ㅋㅋ

점심시간이 되자마자 사람들이 몰려들어서 와글와글 합니다(;;) 이때가 12시 좀 넘긴 시각이에요.

줄까지 서서 먹는 것을 보니 맛집이긴 한가봐요.


드디어 나온 갈비탕!!!

뚝배기 안에서 부글부글 끓고있습니다 ㅋㅋ 뒤적여보니 갈빗대가 대여섯개가 있습니다. 살코기도 많고 국물도 깔끔 맛있었어요.


밑반찬은 이렇습니다!


하지만 가격이 슬픕니다(ㅠ)

원래 1만원이었는데 며칠 새 천원이 올라서 11,000원이네요. 

그치만 갈비이니까...!

동료는 제육정식을 시켰는데 된장찌개도 나오고 맛도 꽤 괜찮았다고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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